혼다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이지홍 사장 취임

지난 6월 13일 이지홍 혼다코리아 상무이사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2002년 혼다코리아 입사 이후 2013년 사업관리부 이사,
2014년 모터사이클 영업부문 이사, 2015년 자동차 영업부문 이사,
2016년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 등을 거쳤다.

이지홍 신임 대표이사(사장)은 "혼다는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 매년 수입차 업계에서
가장 많은 고객 만족(CS) 1위를 기록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입사 이후 지난 17년 동안 한국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대변혁기에 있는 자동차 산업 변화에 발맞춰 안정적인 자동차 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신임 대표는 “혼다가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간 존중’ 등의 경영 철학을 지켜나가겠다”며 “H.O.T(Heart of Trust)라는 진실된 마음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