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아파트 브랜드 ‘더 플래티넘’ 런칭

쌍용건설은 지난 10월 17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아파트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선보였다.

이는 기존 아파트 브랜드 `예가`와 오피스텔 브랜드 `플래티넘`을 일원화한 것으로
해외 고급 건축 시공 실적 1위 기업이 짓는 최고 품질의 주택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계적인 고급 건축 시공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Professional)들이 시공하여 완벽한(Perfect) 주거공간을 만들고
고객에게는 자부심(Proud)을 제공하겠다는 뜻’ 이라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21세기 건축의 기적으로 불리는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호텔 등을 시공한 회사로,
그동안 해외건설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해왔으나 새 아파트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선보이며
주택사업 강화를 선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