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수요미로회 / “면공방미카”에서

우동으로 유명한 선릉역 면공방미카!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비슷한 시간대에 많은 단체 손님들의 방문으로 저희는 하염없이 주문한 음식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길고 긴 기다림 끝에 먹은 우동정식은 정말 맛있었다는:) 탱탱한 면발의 우동은 물론 바삭한 튀김과 밥까지 정말 푸짐한 한상이었습니다.